1인 사무실 인터넷, 100M로 충분할까? 소호·프리랜서 기준 정리
1인 사무실과 소호 사업자가 기업용 인터넷을 고를 때 100M, 500M, 1G 중 어떤 속도가 맞는지, 가정용과 기업용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1인 사무실은 무조건 비싼 기업용 인터넷이 필요할까요? 답은 사용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 문서 작업과 이메일 중심이라면 100M도 충분할 수 있지만, 사업자 세금계산서, 안정성, 인터넷전화, 이전설치 사은품까지 보면 기업용 상품이 더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호 기준 전체 글은 소호·1인기업·스타트업 인터넷도 함께 참고하세요.
100M로 충분한 경우
- 혼자 쓰는 PC와 노트북 1~2대
- 이메일, 검색, 문서 작업 위주
- CCTV가 없거나 내부 저장만 사용
- 화상회의가 많지 않음
이 조건이면 100M도 실사용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백업이나 영상 파일 업로드가 많다면 500M가 더 편합니다.
500M를 권장하는 경우
- 화상회의가 자주 있음
- 대용량 파일 업로드가 많음
- CCTV 원격 조회를 함
- 직원 또는 외주 인력이 자주 방문해 와이파이를 씀
- 인터넷전화와 결합 예정
500M는 1인 사무실에도 과하지 않은 중간 선택지입니다. 속도별 요금은 기업용 인터넷 요금에서 비교하세요.
가정용과 기업용 차이
작은 사무실이라도 사업자 명의 세금계산서, 업무용 AS 기준, 인터넷전화 결합이 필요하면 기업용 인터넷이 더 적합합니다. 가정용과의 차이는 가정용 인터넷 사무실에서 써도 될까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결론
1인 사무실은 100M부터 검토하되, 화상회의·CCTV·클라우드·인터넷전화가 있으면 500M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현금 사은품은 사은품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